원룸청소
- 작성자
- 신서연
- 등록일
- 2022.07.29
- 조회수
- 313
이번에 새로 들어가는 오피스텔인데엄마랑 같이하려고 하다가>
엄마가 업체 전화해보고 그냥 결정하셨어요
제가 오히려 돈이 너무 아까워서 그냥하자 했거든요
비염이 심해서 엄마가 안되겠다고
새집이라서 소독도 같이하는게 좋겠다고 하셔서
맡겼는데
에어컨도 필터 서비스로 받았어요
두시간만에 끝났다고 해서 대충한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청소하실 때 내내 계셔서 보고계셨는데
청소 참 잘한다고
맡긴거 잘한거 같다고 팀장님도 끝나고 전화주셔서
혹시라도 마음에 안드시는거 보이시면 전화주시라고까지 해주셨어요
내내 엄마가 봤을텐데도 그런 부분은 참 잘되어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