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3 한숨돌립니다
- 작성자
- 이은정
- 등록일
- 2021.03.19
- 조회수
- 239
다이어트할겸... 돈도아낄겸.. 직접청소하려고 물건도 이것저것사고.. 청소도 직접했는데.. 도저히 내손안에서는 못하겠내요.. 시간도 촉박하고
일끝나고 청소하러가서.. 남자친구랑 저랑.. 둘다 밥만먹고 살만찌고 ... 포기하고 시원하게 청소업체 맡겼습니다.
리아클린에 첫번째로 전화해서 그냥 계약했어요 둘다 잘몰랐거든요 근데 청소는 너무 만족스럽고 시원합니다 휴
이제야 좀 살겠내요 제가 사놓았던 매직블럭이나 청소도구 사용하셔도된다고 놓고왔는데,, 전문장비 보고... 가만히나 있을껄 그랬내요
덕분에 청소 잘끝났고 남자친구랑 끝난겸 밥먹으로 나가는 길에 후기남겨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