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씨에 고민많이하다가 맡겼습니다..
- 작성자
- 조영훈
- 등록일
- 2021.02.19
- 조회수
- 249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다 뭐다 하도 난리여서 집에 애기도 있고 와이프도 너무 예민한편이라 고민고민하다가 맡겼습니다..
근데 상담받을때 들어보니까 여기는 하청업체사람들 쓰는게 아니라 정직원 팀장님이 배정된다고 해서 긴가민가했는데
진짜 직원팀장님이 팀원분들이랑 오셔서 해주시더라구요~ 와이프가 많이 걱정했는데 한시름 놓은거같더라구요
청소다하고 검수하는데도 창틀구석 안보이는데까지 깨끗하게 청소다해주셔서 만족하고 잔금치뤘습니다 ㅋ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