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작성자
- 한수덕
- 등록일
- 2020.09.22
- 조회수
- 306
멀게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아보는데 당장 가구일정이 얼마 안남아서 청소업체 알아봤는데
이렇게나 예약이 많을줄 상상도 못했내요...ㅎ 청소는 해야되겠고... 미리 안알아봤다고 여자친구는 난리가 났고....
전화해본업체마다 끝났다고 하고... 취소된자리가 있다고 해서 얼른 예약했는데
여자친구가 미리 알아보지 않았다고 대충해주면 어떻게 하냐고.. 하도하도 난리를 쳐서 걱정했는데
같이 어제 확인하러 갔는데 청소 너무 잘됐다고 약품을 살수있는지 팀장님한테 물어보라고 이제 또 그걸로 난리내요..... ;;
청소를 잘받아도 난리고..